보령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상영)에서 추진하고 있는
폐현수막을 이용한 「그린-쇼핑백」나눔 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4일 한내 전통시장에 전달한 300여장의 그린-쇼핑백이 한 달여만에 소진되어 8.19일 150장,
9.8일 150장을 추가로 보급하였으며, 오늘 중앙시장 상인회와도 보급 협약식을 갖고 그린-쇼핑백 200장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린 쇼핑백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폐현수막을
이용하여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쇼핑백으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어깨띠도 폐 현수막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동안 자원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